▲대미레 2025 와이즈에이아이 부스 현장. 사진=와이즈에이아이
K-OTC 상장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즈에이아이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미레) 2025년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ASLS Seoul 2025)'에 참가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미레 춘계학술대회는 미용성형 및 레이저 의료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가 열려 국내 피부·미용 의료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행사엔 130여개의 파트너사와 230여개의 부스가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AI 콜·챗봇 기술을 활용한 △환자 상담 자동화 △예약 관리 △시술 후 고객 케어 등 병원 운영 최적화를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피부과·성형외과·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AI 직원 도입 및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00여곳에 달하는 병원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중 다수의 병원과 구독형 모델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와이즈에이아이의 구독형 AI 솔루션은 서비스 신청 후, 10일 이내 신속한 플랫폼 구축이 가능해 AI 기반 고객센터 운영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와이즈에이아이 관계자는 “이번 대미레 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미용 의료 업계 전문가들에게 AI 기반 마케팅 및 고객관리 솔루션의 효과를 보다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병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 마케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에이아이는 기존 치과병원 중심에서 성형외과, 피부과, 검진센터, 한방병원 등 10대 주요 진료과로 구독형 AI 솔루션을 지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대미레 학술대회 참가를 계기로 미용 의료 시장에서도 와이즈에이아이의 AI 기술 도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회사 측은 치료가 누락된 환자 또는 상담 후 미방문 환자에 대한 AI 케어 기능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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