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개월 도시 브랜드평판지수 톱10 추이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진행한 도시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인천시가 1위를 차지했다. 부산시가 2위, 대전시가 3위로 나란히 올랐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22일까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국내 도시 30곳의 브랜드 빅데이터 5174만7385개를 분석한 결과이다.
4위부터 10위에 든 도시는 청주, 서울, 수원, 제주, 천안, 고양, 전주 순이었다.
도시 브랜드평판 1위 인천시는 참여지수 17만898, 미디어지수 44만4104, 소통지수 71만6718, 커뮤니티지수 48만8871을 얻어 전체 브랜드평판지수 182만591을 기록했다. 직전 지난해 12월 브랜드평판지수(178만4981)과 비교해 1.99% 상승했다.
2위 부산시는 브랜드평판지수 156만5753으로, 전월대비 30.18% 크게 떨어졌다.
3위 대전시도 12월보다 36.54% 하락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2만8994로 분석됐다.
수도 서울시 역시 전월대비 39.55% 급락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07만3907로 5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월 도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 보니, 지난 12월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893만5505개와 비교해 12.20%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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