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 출간
서울아산병원은 19일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가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웨일북 출판사) 새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서 김 교수는 23년간의 임상 경험과 다수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 조절의 힘이 아이의 일상생활, 학습 능력, 관계 형성, 그리고 전반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부모가 아이를 위해 반드시 가르쳐야 할 '자기 조절'을 설명하며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양육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조절이 남다른 아이의 비밀을 △감정 △행동 △인지 관계 △즐거움과 동기,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각각의 영역에서 부모가 아이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풀어냈다.
아이의 자기조절을 결정짓는 열쇠를 △타고난 기질 △양육 △양심과 도덕성 발달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자존감과 회복탄력성 △디지털 미디어와 SNS 등 여섯 개의 분야로 나누어 이해하고, 자기 조절의 기반이 되는 뇌 발달과 부모의 양육태도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를 개선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수족부센터 홍인태 원장 논문, 국제학술지 등재
▲홍인태 바른세상병원 수족부센터 원장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은 19일 “수족부센터 홍인태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의 논문 '관절면을 침범하면서 간부까지 연장된 원위 요골 골절(손목 골절)의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이 국제학술지(Clinics in Orthopedic Surgery)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해당 골절 수술 환자 89명을 대상으로 수술 전과 후의 상태를 분석한 연구이다. 복합골절의 경우,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후유증으로 인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이 필요하다. 또한 수술은 관절면에서부터 요골 간부까지 긴 영역의 골절을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정복하여 길이가 긴 금속판으로 고정하여야 하기에 높은 수술적 난이도가 요구된다.
이번 연구에서 대상 환자의 골절된 관절면의 평균 단차는 1.7㎜, 벌어진 관절면의 평균 간격은 3.7㎜였으며, 평균 수술 시간은 30분으로 모든 환자에서 골유합과 양호한 수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바른세상병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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