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여에스더, ‘라디오스타’에서 엘리트 시절 일화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1.06 17:04


5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MBC 라디오스타 캐치! 똑똑핑 특집에 출연해 학창 시절의 엘리트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에스더는 “선생님보다 수학을 잘하는 게 여에스더다"라는 발언으로 학창 시절부터 엘리트였음을 증명했다. 여기에 “저는 원래 한 춤 추는 여자", “원래 다리가 예쁘다"며 자신의 자아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방송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구라가 “끊어 줘야 진행이 된다"며 여에스더의 셀프 자랑을 자제하라고 하자, 여에스더는 “끊어도 화내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역시 라스 치트키"라며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예고편 후반부에서는 여에스더가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상징인 빨간 안경을 쓰고 이동진에게 '플러팅'하는 장면도 등장,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여에스더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의 CEO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30년간 앓아온 우울증에 관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