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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생활체육건강관리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건강 관리 및 재활 트레이닝 분야의 핵심 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기를 균형 있게 교육하는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활 트레이너와 선수트레이너는 단순히 운동을 지도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신체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재활운동 PT 전문가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관절, 근육, 체형 문제 등 다양한 신체적 이슈에 대한 재활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하는 운동선수 부상으로 인해 재활 트레이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 과정은 헬스트레이너, 운동처방사, 체형관리사, 비만관리사, 생활체육지도자, 퍼스널트레이너 등 관련 직업군에서 종사하는 이들에게 전문성을 제공하며, 부상 예방과 체형 교정 등 고객의 신체적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체형 분석 및 운동 처방, 재활 운동 도구 활용법, 운동 해부학과 생리학, 스포츠재활 테이핑과 재활마사지 등 다양한 전문 영역을 다루며, 이론 강의와 실무 교육을 병행하여 트레이너가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개강하는 재활트레이너 및 선수트레이너 운동처방사 과정은 교육생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된다. D 과정은 오프라인 4일과 동영상 1개월 교육으로 구성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189만 원에 제공된다. 해당 과정에서는 자격증 6개 발급(심사비 별도)이 가능하며, 실기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과 동영상 이론 강의 및 특강이 포함된다.
A, B, C 과정은 동영상 교육 중심으로 각각 A(1개월, 39만 9천 원), B(2개월, 72만 원), C(3개월, 99만 원)로 구성되며, 각 과정에서 2급 자격증 2~6개 발급이 가능하다. 단체 수강 할인 혜택도 제공되어 2명 동시 접수 시 5만 원, 3명 이상 접수 시 1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되며, 맞춤형 일정 협의 및 단기 2일 집중 과정도 가능하다.
본 과정을 수료한 재활트레이너와선수트레이너는 피트니스센터, 재활 클리닉, 병원, 스포츠 코치, 스포츠 프로팀 등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개인 재활트레이닝이나 창업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새해 개강하는 재활트레이너 및 선수트레이너 과정은 온라인 자격 과정과 오프라인 주중반•주말반으로 나뉘어 매월 개강하며, 단체 교육 및 대학교 특강 일정도 조정 가능하다.
국제생활체육건강관리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건강 재활운동관리 전문가로 도약하려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이라며, “재활트레이너 및 선수트레이너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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