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수능 이후 정보보안학과에 관심있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실기시험 대신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전형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대학 중퇴자 등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이들이 해당된다.
학교 관계자는 “정보보안학과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정보보안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학기 중 진행되는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학업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는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과 융합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통해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최신 보안 관련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인서울 학업을 희망하는 정보보안학과 지원자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IT전문학교는 정보보안학과 외에도 게임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등 다양한 학과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신입생 선발은 잠재능력평가와 1:1 심층 면접으로 진행되며, 수능과 내신 성적은 전혀 반영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IT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독] K-UAM 통신망 ‘1.4GHz’ 유력…항우연, ‘위성 전파간섭’ 검증](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247fe038e4d14e998af8000728f81123_T1.jpg)

![[인터뷰] “제조업 강한 한국, 亞 해상풍력 허브기지 능력 충분”](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4c9325a1984d4a7eb611b5312fbd0e46_T1.jp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네이버페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外](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27.PYH2026042710690005400_T1.jpg)
![비트코인 모처럼 반등했지만…“8만달러 돌파 어렵다” 이유는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5.PEP20260415213901009_T1.jpg)
![[이슈] 6월 선거 끝나면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 본격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88d43c8b412d416595996b3d88216cc1_T1.png)
![[EE칼럼] 한국 에너지 정책의 만기 불일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대한민국 제1야당 대표가 ‘차관 비서실장’을 면담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칼럼] 삼성전자 노조의 근시안적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6.cabfa7e60ed9411da3ce1abd916d6aaa_T1.jpg)
![[기자의 눈] 소비자 신뢰 갉아먹는 테슬라의 ‘가격 상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88894f6524394623b95ac28df776dea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