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화재는 14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1조86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3분기 연결 세전이익은 7438억원,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5541억원을 기록했다.
장기보험은 CSM 상각익 증가와 안정적 예실차 관리로 누적 보험손익 1조333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9% 성장했다. 특히, 상품 경쟁력 강화와 적극적 채널 대응 전략을 통해 안정적 신계약 CSM을 창출함으로써, 3분기 말 CSM 총량은 전년 말 대비 8785억원 증가한 14조1813억을 기록했다.
자동차보험은 누적된 보험요율 인하와 매출경쟁 심화 영향으로 3분기 보험손익 14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6% 감소했으나, 보상 효율 관리를 통해 누적 합산비율 96.1%를 시현하며 누적 보험손익 1635억으로 흑자 구조를 견지했다.
일반보험은 국내 및 해외 사업의 동반 성장으로 누적 보험수익이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나, 고액사고 증가에 따른 손해율 상승으로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대비 22.9% 감소한 1501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은 보유이원 제고 노력과 대체투자 등 평가익 확대에 따라 투자이익률 3.46%로 전년 동기 대비 0.50%p 개선됐고, 누적 투자이익은 2조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9% 증가했다.
![[신년사]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수요는 상수…초일류 기업으로 도약”](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2.0ee332d3e95d40b0937c103f2e82f5cc_T1.jpg)

![예대마진의 종말…금융권, ‘수익 공식’ 다시 짠다 [금리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05.82ec78e5b08c4c2ab5c42394ed10626c_T1.jpeg)

![[초혁신기업] 삼성전자 ‘초격차 리더십’…반도체 끌고, 스마트폰 밀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19.9a5511d0bcd74b2ea035f88c990a00a8_T1.jpg)
![[오천피 시대-②정책] 지배구조 개편 드라이브…2026년 ‘신뢰 자본시장’의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3.1a42d3b5dc934cbcb17a7fc17f728dd5_T1.png)
![[신년호] 한전 독점에, 요금은 정치가 결정…전력 시스템의 한계가 왔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8.a570c5b70757443888882fa7ce107087_T1.png)

![[신년기획] 올해도 오른다는데…실수요자 ‘지역·타이밍·분양권’ 노려라](http://www.ekn.kr/mnt/thum/202512/my-p.v1.20251215.8dfb724ff96c419bb32b15ddb1d16153_T1.png)
![[신년기획]“병오년 부동산 완만한 상승…서울 핵심지 양극화 심화”](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9.3b9fbda11f7c467bb156763bdcf358db_T1.jp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다크 팩토리와 어쩔수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검증대 선 금융지주 지배구조, 증명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8.c6bb09ded61440b68553a3a6d8d1cb31_T1.jpe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