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지난 7월 당시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의 통화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고 30일 밝혔다.
허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지난 7월 12일 시부상이 있었고, (김 여사가) 위로 전화를 주셨다"며 “직접 조문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허 대표는 당시 통화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며 “(김 여사가) 한동훈 대표에 대해 조금 불만이 있으시구나, 약간 언짢음이 있구나 정도(를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김 여사와 통화를 했던 시기가 국민의힘 전당대회 국면에서 한 대표가 김 여사의 문자를 받고도 답하지 않았던 이른바 '읽씹'(읽고 답하지 않는 것) 논란이 불거졌을 때라는 점을 사회자가 상기시키자 “그래서 서운하다고 하셨나 보다. 섭섭함이 좀 느껴졌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또 “(김 여사가) 만나자는 말씀도 하셨는데, 제가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추석 날씨] 전국 구름 ‘가득’…보름달 보기 어렵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8642ad8af575401ea86808564261cae4_T1.png)

![“삼성전자 말고 이거 살걸”…비트코인 시세 9만달러 눈앞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4.PRU20260914368101009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