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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3억원 투자…국내외 수요 대응·제조 경쟁력 향상·사고 대응역량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사회를 열고 추진장약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결정했다. 투자액은 6673억원에 달한다.
2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국내·외 수요 대응 △제조경쟁력 향상 △안전 및 품질 사고 제로화를 위한 것으로, 2026년말까지 진행된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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