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브리핑] 위기의 뉴진스…하이브, 숨겨둔 전략 있나?
결국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나서 자신들의 입장을 내놓았다.
뉴진스 멤버들은 11일 예고 없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뉴진스가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전했다.
그동안 공개적인 목소리를 자재한 채 신중한 태도를 보여온 뉴진스 멤버들이 구체적인 의사를 밝힌 만큼 하이브와 어도어의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 스크립트 전문]
결국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나서 자신들의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11일 예고 없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뉴진스가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전했는데요.
먼저 멤버 혜인은 “저희 다섯 명의 미래가 걱정돼 용기를 내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라이브 방송을 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멤버 하니는 “메이크업을 받는 곳에서 (하이브 소속)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를 마주친 적이 있는데, 매니저가 내가 들릴 정도로 '무시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멤버 혜인은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 통보가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 있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멤버 다니엘은 어도어와 뉴진스 스태프 간의 갈등을 언급하며 “불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는데요.
멤버 혜인은 자신들을 “원래 환경으로 돌려놔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뉴진스의 리더 민지는 어도어의 모 회사 하이브의 방시혁 회장을 향해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켜주시길 바란다"며 요구사항을 전했는데요.
그동안 공개적인 목소리를 자재한 채 신중한 태도를 보여온 뉴진스 멤버들이 구체적인 의사를 밝힌 만큼 하이브와 어도어의 대응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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