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태일은 이달 중순에 피고소 사실을 처음 인지했고, 태일은 28일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
성폭행 피소를 당해 NCT를 탈퇴한 전 멤버 태일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태일은 이달 중순에 피고소 사실을 처음 인지했고, 태일은 28일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방배경찰서에 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입건됐음에도 소속사와 태일이 이를 알고도 팬미팅 등 공식 활동에 참석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의혹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으로 고소당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안이 엄중해 태일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2016년 NCT의 유닛 NCT U로 데뷔한 태일은 NCT와 산하 그룹 NCT 127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해 8월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입고 활동을 중단했던 태일은 지난 달 발매된 NCT 127 정규 6집 '워크(WALK)' 음반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무대에는 서지 못했지만 팬사인회와 지난 3일과 4일 열린 NCT 127 데뷔 8주년 팬미팅 등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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