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현대차 사장.
수소위원회 공동의장인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수소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장재훈 사장은 지난 16일 수소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리더십 시리즈 콘텐츠에 “수소는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이러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장 사장은 지난 6월 수소위원회 공동의장에 취임했다.
장재훈 사장은 수소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에 대해 “수소의 잠재력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이 이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저의 관심을 항상 자극해 왔다"며 “현대자동차는 거의 30년 동안 수소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상당한 시장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이 추세는 부인할 수 없으며, 우리의 수소 사업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소는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 도움이 될 에너지 전환의 핵심 요소"라며 “단순히 청정 에너지 솔루션이 아니라, 에너지 안보를 통해 지역 간 에너지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사장은 수소산업을 꿈꾸는 전문가들을 향해선 “수소산업은 확실히 새로운 개척지이며 도전 과제가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바로 그 점이 이 분야의 도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을 더욱 크게 만들어준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다른 이들이 이미 걸어온 길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인류를 위해 새로운 개척지에서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고민해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차는 1998년 수소 연구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수소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왔다.
![[특징주] 에스엔시스, 中 조선소 첫 패키지 수주…11%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1d6f6b7b305f46a3977828111e3cafa2_T1.png)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폴란드 3차 계약 이행 본격화…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e0bd98a5c4b4c6aaec32e0fcbe0d2cf_T1.png)
![[특징주] 인벤테라, 코스닥 입성 첫날 150%대 ↑](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d909f7524cfd4af8ba5fc16d8eb13af2_T1.png)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