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CI
㈜GS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조2037억원·영업이익 789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GS에너지는 매출 1조4986억원·영업이익 5831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32% 늘어났다.
전력 및 집단에너지 부문은 계통한계가격(SMP)이 하락했으나, 지역난방 사업 호조로 수익성이 확대됐다. 자원개발 부문은 국제유가 상승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GS칼텍스는 매출 12조6424억원·영업이익 2081억원을 시현했다. 매출은 17%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이익과 석유화학 부문의 실적이 개선된 영향이다.
GS리테일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9371억원·81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4%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9% 줄었다. 편의점·슈퍼 점포 출점과 개발사업 관련 사업장 수익인식 중단 등이 맞물렸다.
GS글로벌은 매출 9574억원·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원자재값 하락으로 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등으로 23% 늘어놨다.
GS 관계자는 “SMP 하락 기조로 발전자회사들 실적이 낮아졌다"며 “최근 악화되고 있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 이슈로 유가와 정제마진의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소 부진한 실업률 등 글로벌 경제의 경기 지표들이 경제 침체 우려를 더하고 있다"며 “이들 외부 변수들이 올 하반기 실적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중복상장 막고 코스닥 1·2부로 쪼개고…자본시장 개편 큰 틀 나왔다[해설]](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18.PYH2026031811690001300_T1.jpg)

![[은행권 풍향계] 신한은행, 실생활에서 ‘디지털 화폐 생태계’ 구축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8.1f5290da5a304648b85b0a33c6ea3c09_T1.png)

![[마감시황] 코스피 5.04% 상승 마감...9번째 사이드카](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8.b3059b20ca3a4081929937503088bc18_T1.png)




![[EE칼럼] 이란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에너지 위기에서 원전 가동률 높이기](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신연수 칼럼]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0.6ebe7d22037f481da9bc82396c86dac6_T1.jpg)
![[이슈&인사이트] “전쟁의 이유는 누구의 것 : 호르무즈 앞에서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과천 경마공원 이전,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5.587644181a644884af8ee4dcc045b282_T1.jpg)
![[기자의눈] ‘거래소 지주사 전환’...시장 쪼개기가 자본시장 신뢰 높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7.05ecb8effbf1426dbe40802ee1ab58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