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링크 전기차 충전기.
전기차 플랫폼 충전사업자인 플러그링크가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현상)에도 KDB인프라자산운용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지난 29일 이끌었다.
본 투자약정은 지난 2023년 1월 최초 150억원 규모의 투자 약정 이후 추가의 100억을 투자 약정하는 것으로, KDB인프라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펀드가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플러그링크는 총 266억 규모의 누적 자산 투자유치와 140억원 규모의 누적 법인투자 등 총 40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플러그링크는 지난해 완속충전기 신규 설치량 기준으로만 충전사업자 3위를 달성했고 현재 총 1만3000기가 넘는 충전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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