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오는 1일 서울 성수동에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PUBG 성수'를 오픈한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열며 이용자 접점 강화에 나섰다.
29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PUBG 성수'를 오픈한다.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 IP를 활용한 게임 속 공간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체험형 장소다. 내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배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배그는 크래프톤의 대표 흥행 IP다. 회사가 실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것도 배그 효과가 크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업계에선 크래프톤의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은 이용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해 배그 효과를 지속하기 위한 의도로 보고 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 속 요소로 구성된 공간에서 여름을 즐기는 '서머 바이브'를 시작으로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아트 전시 '어반 캔버스'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는 '얼라이언스'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오는 1일부터 18일까지 매주 목금토일에 진행되는 '서머 바이브'에는 다채로운 여름 액티비티가 준비됐다. 해당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가 사녹 맵을 연상케 하는 정글 콘셉트로 꾸며지며 △서핑 체험존 △아케이드존 △굿즈존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존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어반 캔버스'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목금토일에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아트 전시로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배틀그라운드 출시 7주년 기념 작품 및 웹툰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팬아트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10월 10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금토일에 진행되는 '얼라이언스'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마련된다.
PUBG 성수 팝업스토어는 네이버 사전 예약 및 워크인 방문 모두 가능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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