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김밥.
사조대림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사조대림은 오전 9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만2900원(29.93%) 상승한 9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조씨푸드와 사조산업, 사조오양도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8.99%, 23.75%, 22.70% 급등 중이다.
이는 냉동김밥을 앞세운 K-푸드 열풍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사조대림은 지난 14일 냉동김밥 3종을 미국 등 전세계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특히 주요제품인 광천김과 맛살, 햄, 어묵, 식용유 등은 김밥 등 가공식품의 주재료로 수출시장 확대에 따른 동반 매출상승 기대감도 커졌다.
이날은 실적 개선 가능성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도 나왔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사조대림의 올해 이익 증가는 원가율 개선 및 수출 확대에 따른 본업의 수익성 개선 덕분인데, 중장기적으로는 푸디스트와의 원재료 통합 구매 및 제조 역량 강화, 유통 채널 확보 기인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며 “내년부터 푸디스트 실적을 반영했을 때 연결 매출액은 4조원에 육박하는데, 현재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5배에 불과해 강화한 펀더멘탈 대비 현저히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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