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 CI
다올투자증권이 11일 보고서를 통해 에스티아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중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시작과 더불어 신규 고객사 확대, 세정 장비의 신규 퀄 및 수주가 확인될 전망"이라며 “인프라 만으로도 현재의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수준임을 주목, 신규 수주는 내년 추정치 업사이드 요인임을 감안하면 6월은 강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타이밍"이라고 밝혔다.
에스티아이는 2분기부터 전방 인프라 투자가 지연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로 갈수록 가파른 계단식 회복세, 다수의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가 유력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과거 대비 현 시점에서의 인프라 공간 여력을 계산했을 때, 현재 수준의 공간은 내년 하반기부터 캐파 확대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상황이다. 신규 인프라 기획이 올 하반기부터 시작되면,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인 동사의 경우 내년부터 빠르게 수주 및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다.
고 연구원은 “내년 인프라(CCSS) 매출액은 4720억원으로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라며 “첫 수주 확인 이후 추정치 반영 예정이라는 점에서 큰 폭의 추정치 업사이드 요인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美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다”…트럼프, 발전소 타격 강행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21.PRU202603211755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볼보 EX90 韓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9e2c663a33d47fe809b4e13796181f8_T1.jpg)
![[에너지 지정학] “저유가 시대는 끝”…전쟁 끝나면 에너지 안보 청구서 날아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402.f59ca83da23943e5a463094cd69f9001_T1.png)


![[르포] 25억 하이엔드에 포위된 ‘4평 청년들’… 노량진의 위태로운 공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f3c253133e254fc7b8c18a4939170cbb_T1.jpg)

![[금융 풍향계] 에너지 대응 강화한 NH농협금융…‘차량 2부제’ 자율 도입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8e4f777d3e04a47966d7ee344e307c3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