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KBO 리그 외야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6월 1주차 기준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1위는 페라자, 2위는 황성빈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순위 차트
페라자가 12,57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성빈이 8,867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구자욱은 8,394포인트로 전주보다 671포인트 상승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한편, 11위는 소크라테스, 12위 홍창기, 13위 박건우, 14위 손아섭, 15위 전준우, 16위 추신수, 17위 채은성, 18위 이용규, 19위 정수빈, 20위는 김현준 순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페라자는 남성 72%, 여성 28%, 2위 황성빈은 남성 75%, 여성 25%, 3위 구자욱은 남성 53%, 여성 4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페라자가 10대 16%, 20대 36%, 30대 23%, 40대 16%, 50대 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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