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차 기준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부산 개최 축제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해운대모래축제는 8,382포인트로 전주보다 5,952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부산항축제는 1,296포인트로 전주보다 967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글로벌영도커피페스티벌은 1,049포인트로 전주보다 75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부산불꽃축제는 428포인트, 5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365포인트, 6위 기장멸치축제는 237포인트, 7위 광안리어방축제는 186포인트, 8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175포인트, 9위 부산금정산성축제는 140포인트, 10위 용골댄스페스타는 81포인트이다.
11위는 부산바다축제, 12위 부산가족축제, 13위 부산세계시민축제, 14위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5위 해운대빛축제, 16위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17위 조선통신사축제, 18위 부산연등축제, 19위 부산댄스페스티벌, 20위는 기장붕장어축제가 차지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해운대모래축제는 남성 32%, 여성 68%, 2위 부산항축제는 남성 38%, 여성 62%, 3위 글로벌영도커피페스티벌은 남성 36%, 여성 6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해운대모래축제가 10대 4%, 20대 23%, 30대 31%, 40대 30%, 50대 12%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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