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파이가 5월 4주차 기준 남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차은우가 10,918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5,691포인트 하락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이어 2위인 강다니엘은 10,756포인트로 전주보다 7,569포인트 상승했다.
이승기는 9,684포인트로 전주보다 5,921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차은우는 남성 34%, 여성 66%, 2위 강다니엘은 남성 14%, 여성 86%, 3위 이승기는 남성 41%, 여성 59%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차은우가 10대 12%, 20대 21%, 30대 21%, 40대 25%, 50대 22%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남자 솔로 가수 부문은 여성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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