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환경영화제 포스터. 환경재단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25일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경쟁부문 출품작 예선 심사를 마치고 본선진출작 37편을 선정했다.
본선진출작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사이트에 이날 공개된다.
이번 예선 심사는 지난 1월 마감한 경쟁부문 출품작 128개국 2871편을 대상으로 설수안 감독,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황혜림 프로그래머,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에 최종 본선에 올라간 작품들은 총 37편으로 국제환경영화부문 18편(장편 7편, 단편 11편), 한국환경영화부문 19편(장편 5편, 단편 14편)이 선정됐다.
오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성수를 비롯하여 온라인 상영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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