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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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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MYSC,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4.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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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 7.0 (Inclusion Plus 7.0)’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 7.0 (Inclusion Plus 7.0)은 누구나 재정적·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있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금융포용(일자리 창출 포함) 및 포용적 헬스케어 솔루션을 가진 사회혁신기업(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기관 등)을 선발하고, 투자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5월 16일까지 약 4주간 모집하며, 지원하고자 하는 사회혁신기업은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의 상세 안내 및 질의응답을 위해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금융포용 및 포용적 헬스케어 총 2개 분야 10개의 사회혁신기업을 선발하여, 비즈니스·재무·조직 건강성 강화를 위한 통합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에게는 총 3억원의 임팩트 투자 및 총 6천만원의 사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재무제표 분석 기반 투자&자금 조달컨설팅▲변화이론 기반 임팩트 로드맵 구축, ▲오피스 아워(경영, 회계, 조직문화, 마케팅 등) 기반 맞춤형 비즈니스 멘토링 ▲스테이지 데이(데모데이, 최대 15인 투자자 IR 미팅) ▲프로그램 참여 후 알럼나이 활동 지원(오피스아워, 네트워킹)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 엑셀러레이팅을 위해 사회혁신 전문 임팩트 투자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파트너기관으로서 함께 3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작년에 육성한 대표 기업으로는 AIoT 모션센서 기반 배달노동자 안전관리 연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별따러가자(대표: 김경목, 박추진), 데이터 기반 돌봄 선생님 매칭, 관리 플랫폼 ‘돌봄플러스’를 운영하는 ▲휴브리스(대표: 전창민) 등이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황애경 이사는 “참여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은 물론 사회적 가치를 함께 도출하며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는 것이 인클루전 플러스만의 차별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 사회를 위한 혁신적 솔루션을 가진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6년간 ▲총 74개 기업을 육성, ▲임팩트 투자 및 사업지원금 총 18억원 ▲ 고용창출 총 2,488명, ▲ 후속투자 유치 총 388억원 ▲솔루션 수혜자 1,857만명 ▲사회적 가치 환산 비용 4,072억에 달하는 성과를 창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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