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난티 홈페이지 갈무리
아난티는 이만규 대표이사가 재무제표상 선급금(전도금) 과대 계상으로 인해 검찰에 기소된 건과 관련해 이미 종결된 건이라고 답변공시를 통해 밝혔다.
22일 아난티는 공시를 통해 “본건과 관련해 2019년 12월 9일 증권선물위원회에서 부과한 과징금 3억6000억원을 지난 2019년 12월 납부 및 해당 연월 재무제표에 비용으로 인식했다"며 “감사인 지정 2년과 담당임원 해임권고를 조치, 이행 완료해 종결됐다. 따라서 본 건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시는 지난해 3월 31일 제출한 회계처리기준 위반행위로 인한 검찰기소 공시의 기소된 내용과 동일하나 피고인이 다른 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검찰은 이인규 아난티 대표를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했다.






![美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다”…트럼프, 발전소 타격 강행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21.PRU202603211755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볼보 EX90 韓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9e2c663a33d47fe809b4e13796181f8_T1.jpg)
![[에너지 지정학] “저유가 시대는 끝”…전쟁 끝나면 에너지 안보 청구서 날아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402.f59ca83da23943e5a463094cd69f9001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