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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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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산업기술지원단·카이스트, 그루쉽코리아와 함께 ‘2024 산학연협력 ESG 세미나’ 성황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4.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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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이하 유니테프)이 카이스트, 그루쉽코리아와 함께 ‘2024 산학연협력 ESG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학연협력 네트워크 기반 ESG 강화를 위한 글로벌 지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기획된 본 세미나에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대한기계학회 △동서대학교 △KDB 산업은행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굿대디 △브이드림 △샤콘느 △Y3nations △coart 등 유수 산학연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전날 진행된 세미나에는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과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발제자로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이 ‘기술혁신과 ESG’, 윤용진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카이스트 교수)이 ‘On the road to hydrogen society : Enabling technologies toward ’Carbon Net-Zero’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종합토론 ‘지속가능한 ESG 부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전략(ESG Digital Transformation for Busan)에는 유니테프 윤용진 단장을 좌장으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차석원 원장, 대한기계학회 안동규 부회장, 동서대학교 곽준식 학장, KDB 산업은행 동남권 투자금융센터 녹색금융팀 김갑훈 팀장, 코리아스타트업협회 동남권협의회 김민지 회장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주최기관 유니테프 윤용진 단장(카이스트 교수)은 “이번 세미나가 국내 산학연의 ESG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교류뿐만 아니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ESG 세미나 개최를 통해 국내외 산학연 협력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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