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 등을 피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상혁 행장은 자사주 5000주를 주당 4만2000원에 매입했다.
정 행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작년 4월 이후 1년 만이다.
이에 따라 정 행장의 보유 자사주 수는 기존 8551주에서 1만3551주로 늘었다.
신한은행 측은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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