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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차량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따뜻한 봄 시즌을 맞아 ‘안심 케어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토인사이드 안심 케어 기획전은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차부터 준·중형, 대형까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차량을 폭넓게 준비되어 있으며 제조사 일반보증이 만료된 차량 중 품질이 우수한 차량을 선별하여 보증 기간 내에 발생할 수 있는 고장 등의 수리비를 보장받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직영점을 통해 대상 차량 구매 시 6개월(180일) 혹은 1만km 범위까지 보증 연장 서비스(AW6)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획전 차량은 자동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대비 보증 기간은 6배, 보증 km수는 5배가량 더 길게 누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 구매 후 인도일로부터 30일 이내 또는 주행거리 2,000km 이내까지 의무적으로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이 적용된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통해 보증한 차량의 상태와 실제 차량의 상태가 달라 하자 발생시 무상 수리가 가능한 제도다.
오토인사이드는 차량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차량 고장 우려를 해소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매 환경을 지속적으로 안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엄선된 차량을 직접 매입하고 까다롭게 점검 및 수리하여 판매하는 직영시스템 운영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오토인사이드는 차량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엔진뿐만 아니라 제동장치, 조향장치, 변속기, 내외부 사고 및 교체 등에 대한 성능점검 기록부를 투명하게 제공하여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시장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국 450여곳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간단한 접수만으로 엔진, 미션 등 주요부품부터 일반 부품까지 폭넓게 보증 수리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차량을 구매한 후에도 철저히 책임지는 오토인사이드만의 특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인 오토인사이드 보증 연장 서비스가 뒷받침한다.
오토인사이드는 장기 보증을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AW36(3년/6만km)부터 AW24(2년/4만km), AW12(1년/2만km)까지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보증기간을 확대할 수 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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