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네컷은 밖에서 포토부스를 찾을 필요 없이 휴대폰을 이용해 무료, 무제한으로 네컷사진 촬영 및 폰 앨범 저장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앱 서비스다. 촬영, 편집, 저장뿐만 아니라 필요할 시 인화 및 배송 서비스까지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가로·세로의 사진 방향은 물론 3컷·4컷·6컷·8컷 중 원하는 컷 수를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촬영 시에는 인원수에 맞춰 네컷사진 포즈를 추천해주기 때문에 네컷사진에 서툴러도 우왕좌왕하지 않고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은 머리카락 한 올까지 인식하는 AI 기능을 통해 배경을 말끔히 지워주므로, 어디에서 찍었든 포토부스에서 찍은 것처럼 편집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배경색상, 프레임, 사진보정기능, 스티커를 제공해 자유롭게 꾸미기가 가능하다. 특히 자신의 폰 앨범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으로 디자인 프레임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네컷사진 프레임도 만들 수 있다. 포토부스와 달리 시간 제약 없이 정성들인 사진 꾸미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인화본 1세트(2장)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주문 수량이 많아질수록 할인율도 높아진다. 인화본 주문 시 서울 지역의 경우 평일 한정 오전에 주문해 오후에 바로 받아볼 수 있어 포토부스 못지 않게 빠르게 수령할 수 있다.
송우진 대표는 “네컷사진은 삶의 한 순간을 즐겁게 담아내고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는 신개념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해 언제 어디서나 MY네컷과 함께 즐거운 순간들을 다채롭게 기록하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전자산 투자공식’ 깨졌나…금·국채·엔화 ‘동반 추락’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5.beca5a5bd6d2422587c5e5ad50171484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 기본계획과 전력수요 전망 발표에 나타난 변화 읽기](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아직도 RE100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홍명보를 위한 변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정부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한 ‘토허제’ 지정](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5.623464be101547479248d4ef22bee724_T1.jpg)
![[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열풍, 새로운 관리체계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3.86270d664d0c46a2a11eaf0c9d00baf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