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CT 127이 태국 방콕에서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SM엔터테인먼트 |
그룹 NCT 127은 27~28일 양일간 태국 방콕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엔시티 127 서드 투어 ‘네오 시티 : 방콕 - 더 유니티’’(NCT 127 3RD TOUR ‘NEO CITY : BANGKOK - THE UNITY)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티켓팅 경쟁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틀간 총 5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NCT 127은 ‘펀치’(Punch)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소방차’, ‘슈퍼휴먼’(Superhuman)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영웅’, ‘질주’, ‘팩트 체크’(Fact Check)는 파워풀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관객들의 떼창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또 화려한 레이저로 밤하늘을 연상케 하는 연출이 돋보인 ‘불시착’, 하모니와 신비로운 무드의 ‘윤슬’, ‘신기루’, ‘하얀 거짓말’, ‘별의 시’ 등은 야외 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동차를 타고 객석 곳곳을 돌아다니며 ‘앤젤 아이즈’(Angel Eyes), ‘낮잠’ 등 앙코르까지 약 3시간 동안 28곡을 선사했다.
또한 관객들은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 ‘127 DAY’, ‘우리 항상 여기 있을게’ 등의 글씨를 만드는 라이트 박스 이벤트를 선물했다.
NCT 127은 2월 3~4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금융 풍향계] 에너지 대응 강화한 NH농협금융…‘차량 2부제’ 자율 도입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8e4f777d3e04a47966d7ee344e307c3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현대차, 출장 축소·수소전기차 확대로 ‘기름·전력 줄이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bb88967d74045fca0d28680c8075bf2_T1.jpg)
![[에너지 절약 이렇게] 차량운행 줄이고 점심시간 사무실 불끄고…대기업·경제단체 ‘고유가 비용절감’ 앞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3b9c50289e994421bd26b9bc0802890d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21.7563c17fd63b44b4b699e240a9590a52_T1.jpeg)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2%대 반등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ab89582b77f4ca09a8b6869466ac45f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