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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25일 원주호텔인터불고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권혁열 도의장과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청렴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
이날 권혁열 도의장 및 도의원, 김진태 도지사. 신경호 도교육감 그리고 이제용 원주시의장,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의회 사무처 간부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의원총회에서는 지난해 의회 운영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의정 시책, 의사 운영 기본계획을 논의했다. 이후 주요 안건 협의와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청렴도 제고를 위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전체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결의대회와 함께 연계해 추진했다.
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되기 위한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청렴서약식 및 결의문 낭독을 통해 도의원과 사무처 전체의 청렴노력을 위한 포부와 의지를 담아 결의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올해 강원교육은 학교를 변화로 채우고 강원을 교육으로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내년에는 학교 현장에 새로운 변화가 많이 도입되는 만큼 잘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소중한 지혜를 빌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더 나은 강원교육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10여년 전 의장님 개원 기념사를 보니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동서고속철 착공, 오색케이블카 착수 등 어렵지만 꼭 해결해야 할 과제라 언급했다. 현재 시점에서 보면 모두 성공한 과제"라며 "10년 뒤 현재 당면과제들이 모두 성공하도록 함께 열심히 뛰도록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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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열 도의장이 25일 원주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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