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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어뉴와 (주)우리엠비즈 '휘파람'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
이는 향남읍의 9만9875명의 도농복합도시와 산업, 제약 단지의 시민을 대상으로 1마일(1.6km) 우리 동네 생활 플랫폼인 ‘휘파람’을 통해 경기 침체 중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휘파람’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지역 골목상권이 침체되어 가는 상황 속에서도 음식점주들이 가입비와 광고료, 저렴한 수수료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불황 극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휘파람’은 지난해 12월 공주시에서 ‘휘파람배달’ 배달 주문건수는 1만5830건, 3억 7000만 원의 거래액으로 성장하며, 빅 3 배달 앱 3사의 주문건수를 초월했다.
배달비 무료와 최저 중개 수수료 컨셉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민간배달 3사에 뒤처지지 않는 할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공주지역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었다는 평가다.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지역 특화 쇼핑, 꽃배달, 이사, 동네 펀딩, 대리운전 등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모델을 확장하면서, 어려운 상황 속의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휘파람 배달 앱’은 불황 극복의 대안으로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휘파람 관계자는 “지난 3년간 휘파람은 소비자의 사랑과 중소상인의 지지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누적 거래액 150억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휘파람은 다양한 외연 확장 등을 통해 전국 춘추 배달 시대에 배달 대표 플랫폼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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