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 다단계판매업자 추이. |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24일 공개했다.
변경사항에 따르면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작년 12월 말 기준 총 122개로 전 분기 대비 5개가 늘었다.
해당 기간 중 6개사가 새로 생겼다. 소비자피해보상을 위해 엑스인듀어런스코리아, 리영글로벌, 에이레벨, 퍼스트코리아, 퀸텀코스메틱 등 5개 업체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더우리샵은 우리은행과 채무지급보증계약을 통해 계약을 맺었다.
같은 기간 1개사가 문을 닫았다. 퍼메나가 다단계판매업을 폐업했다.
파트너코리아(구 한국모린다), 테라스타(구 에이쓰리글로벌), 아마레코리아(구 카야니코리아), 바이오스, 코스모스지, 셀플렉스(구 셀플렉스코리아), 비앤하이브(구 에노존) 등 7개사는 상호 또는 주소를 변경했다.
공정위는 "소다단계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다단계판매원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거래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피해예방을 위해 해당 사업자의 다단계판매업 등록, 휴·폐업 여부와 같은 주요정보들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xkjh@ekn.kr

![게임업계 집어삼킨 AI, 제도 정비가 과제 [이슈N트렌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c7b02798c5df452796761a1b8dd25e76_T1.jp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국민연금 외화금고 수성…글로벌 외환 경쟁력 입증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39eb38f24ee34ef2bc9eddbe42214903_T1.png)
![“영남·호남 묶어 234兆 금융지주?”...BNK·JB 합병론 나온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34a0b3f6ea9b466597ec349ff3a73171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한국의 에너지자원 공급망에 중요한 캐나다 활용 설명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갈등을 줄이는 비전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청년층에게 죄악시 된 ‘내 집 마련’…“금수저만 집 사는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ed789138412f41f99f73d1d1005416a5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