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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
회수액은 수협중앙회로부터 상환받은 국채(총 7574억원) 중 지난해 4분기 만기도래분(800억원)과 과거 금융기관 구조조정 과정에서 정리금융공사(현 케이알앤씨, 예보 자회사)에 지원한 대출금의 이자 수입(364억원) 등에서 발생했다.
이번 자금회수로 정부는 1997년 11월 이후 투입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작년 말 기준 120조5000억원(71.4%)을 회수했다. 정부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공적자금을 조성해 금융기관 부실을 정리한 바 있다.
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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