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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WE)호텔제주 전경. 사진=위(WE)호텔제주 |
21일 위(WE)호텔제주에 따르면, 호텔은 지난 1년간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하는 ESG자원순환캠페인에서 성과를 얻어 ‘전자제품 자원 순환에 의한 순환자원 생산 확인서’와 ‘온실가스 감축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이를 위해 위(WE)호텔제주는 사단법인 한국스코프쓰리협회’ 및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텔 내 폐전기·전자제품 193㎏를 회수해 180㎏의 순환자원을 생산했다. 이를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는 409㎏CO2-eq(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양의 단위)에 이른다.
이밖에도 위(WE)호텔제주는 환경을 위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친환경 숙박을 위한 그린 스테이 캠페인을 지속해 월 평균 약 566㎏의 세탁량을 줄이고, 보일러 유류를 교체해 약 3%의 발열량을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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