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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3’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미스트롯3’ 5회는 유료가구 기준 17.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또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전체 채널에서 5주 연속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8.5%로 정서주와 나영의 승패가 엇갈린 순간에 나타났다.
이날 ‘미스트롯3’은 4라운드 진출을 위한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염유리가 김소연을 11대2로, 빈예서와 윤서령은 각각 지나유와 미스김을 7대6으로 이겼다. 정서주는 나영을, 복지은은 진혜언을 9대4로 제쳤다. 방성희도 한수정을 9대4로 이기고 4라운드에 올라갔다.
‘미스트롯3’는 현재 네이버 NOW. 앱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주차 투표 집계 결과 빈예서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오유진, 3위 정서주, 4위 김소연, 5위 배아현, 6위 미스김, 7위 풍금이 톱7에 이름을 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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