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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 2부가 누적 관객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CJ ENM |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전날까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77만464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0일 영화가 극장에 걸린 후 관객들의 꾸준한 관람이 이어지고 있어 개봉 2주차 주말에 100만 명을 돌파할지 시선이 모아진다.
‘외계+인’ 2부는 2022년 공개된 1부의 뒤를 이어 고려시대에서 2022년으로 시간 이동한 도사들이 인간과 힘을 합쳐 외계인과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1부에 이어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등이 활약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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