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교육∙에듀테크 전문 박람회로,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과 엑스포럼이 주최하는 교육분야 유일의 정부 인증 박람회다. 올해는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를 슬로건으로, 420개사 1400개 부스가 참여한다.
유비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체 개발한 ‘딥코 봇(DEEPCO BOT)’을 선보인다. 딥코 봇은 유비온이 개발한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형 교구로, 자체 개발한 블록코딩 도구를 통해 데이터 수집, 훈련, 모델활용까지 딥러닝의 모든 단계를 블록으로 코딩할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IT기술을 모르는 비전공자까지 쉽게 딥러닝의 개념원리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유비온은 교육용, 대회용, 두뇌 발달용 로봇을 개발, 생산, 공급하는 로봇교육 전문 회사 ‘아이요봇’과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위원회와 함께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를 테마로 부스를 운영한다. 유비온은 AI자율주행종목의 실제 대회장과 유사한 경기장을 설치해 국제로봇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개인 및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이외에도 자율주행에 대한 《메이커스: 어른의 과학》 Vol.05 매거진과 블록코딩 및 딥러닝에 대한 설명을 담은 이미지 인식과 자율주행(Feat. 딥코 봇) 실습교재를 선보인다.
유비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유비온은 로봇교육 전문 회사 아이요봇과 향후 로봇경진대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협업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딥코 봇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기관, 인공지능 및 코딩교육 관계자 등과 넓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에듀테크와 인공지능 로봇, 딥러닝 등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유비온과 아이요봇의 공동부스에 방문하여 로봇경진대회, 딥러닝기반 자율주행차 딥코 봇을 비롯한 다양한 인공지능 및 딥러닝 관련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제25회 부산 국제로봇올림피아드 AI자율주행종목에서 딥코 봇으로 출전한 학생들이 금, 은,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딥코 봇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AI자율주행 정식종목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美 물가 안도감에 반도체주 반등…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기대[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4.PYH2026071417490001300_T1.jpg)



![게임업계 집어삼킨 AI, 제도 정비가 과제 [이슈N트렌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c7b02798c5df452796761a1b8dd25e76_T1.jp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국민연금 외화금고 수성…글로벌 외환 경쟁력 입증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39eb38f24ee34ef2bc9eddbe42214903_T1.png)
![“영남·호남 묶어 234兆 금융지주?”...BNK·JB 합병론 나온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34a0b3f6ea9b466597ec349ff3a73171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한국의 에너지자원 공급망에 중요한 캐나다 활용 설명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갈등을 줄이는 비전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청년층에게 죄악시 된 ‘내 집 마련’…“금수저만 집 사는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ed789138412f41f99f73d1d1005416a5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