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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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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클루어, 확장경영계획 및 분석 위한 기업성과관리 솔루션 ‘CCH 타게틱’ 발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1.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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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월터스클루어가 확장경영계획 및 분석을 위한 기업성과관리 솔루션 ‘CCH 타게틱’을 발표했다고 17일 전했다. 

‘2022 FP&A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8%만이 정확한 시나리오 평가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응답했고, 이 중 하루 안에 시나리오 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0%에 불과했다. 또한 26%는 시나리오를 전혀 실행할 수 없다고 답했다.

‘CCH 타게틱’은 재무와 경영관리를 위한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 수요예측, 경영계획, 현금흐름 예측 및 분석 등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동일한 데이터가 사용되어 업무 전반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CH 타게틱은 워크플로우 기능을 통해 각 프로세스 별 담당자 설정이 가능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을 고려해 변수 별 시나리오 플래닝과 분석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AI 예측 모델은 실행 이후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으며, 리포팅 자동화와 대시보드로 업무 시간을 단축시킨다.

더불어, 예측계획 및 포캐스팅은 기존 확장경영계획 및 분석에서 지원하는 확장 개념으로 기존에 정해놓은 회계 달력에 맞춰 경영을 계획하고 예측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 분석과 머신러닝을 적용하여 조직이 사전 예방적이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예측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xP&A를 통한 예측계획 및 포캐스팅은 부서 간 협업 강화 및 프로세스 일원화, 손익 및 재무상태표, 현금흐름 등 재무제표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 제공,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성과 관리 지원,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경영 계획 변경 및 예측 역량 강화, 사용자 경험 개선의 강점이 있다.

월터스클루어코리아 다니엘 버텔 지사장은 “오늘날과 같은 불확실한 환경에서는 신속한 시나리오 평가가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중요해졌다. PPF는 조직이 직면한 위험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시나리오 관리에 대한 기민한 접근 방식을 실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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