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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사진=춘천시 |
월 개인별 할인 구매액은 종이·모바일 각각 20만원이며 상시 할인율은 7%로 추후 국비 지원계획이 결정되면 발행규모와 할인율 상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판매처는 종이상품권의 경우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14세 이상 본인 구매, 신분증 지참)이다. 모바일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강원상품권, 농협 올원뱅크 등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애플리케이션 24개에서 구매하면 된다.
춘천사랑상품권은 지역 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은 2021년 550억원, 2022년 570억원, 2023년 830억원이다. 같은 기간 판매액은 535억원, 559억원, 804억원으로 발행액과 판매액 모두 해마다 늘고 있다.
2020년부터 시는 종이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해 휴대전화에 익숙한 젊은 층을 끌어들여 춘천사랑상품권 사용을 더욱 활성화했다.
더불어 종이상품권 판매처도 춘천 내 농·축협뿐만 아니라 새마을 금고와 신협까지 확대해 현재 78개 판매처에서 판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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