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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하이엔드 스카라 로봇 ‘GX-B 시리즈’ |
신제품은 엡손 ‘GX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고속 P&P(Pick and Place), 조립, 라벨링 등 고속의 정밀함을 요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자전기, 반도체, 2차 전지, 태양광 셀, 전장 부품 등 기술집약적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엔드 스카라로봇 ‘GX-B’의 가반중량은 △4kg, 8kg, 10kg, 20kg까지, 로봇 암 길이는 △250mm부터 최대 1000mm까지로 다양한 제조업 현장에 대응하도록 확대됐다. 엡손의 독자적인 자이로플러스 테크놀로지(Gyroplus Technology) 탑재로 고속에서 잔류 진동을 낮춰 택트타임(Takt Time, 제품 한 개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GX-B 시리즈는 엡손이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지난 40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을 집약해 만든 제품"이라며 "품질 및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에 꼭 필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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