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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CI. DS단석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올해 마지막 기업공개(IPO) 주자인 DS단석이 지난 22일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가 오른 데 이어 26일에는 장 초반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7분 기준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4만1500원(-10.38%) 내린 35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DS단석은 장 초반 23%대로 급등하면서 주가가 49만5000원까지 올랐으나 반짝 급등 후 하락 전환했다. 올해부터 시행된 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 조치로 공모주의 가격 변동폭이 커진 만큼 주가 변동성도 커진 영향이다.
DS단석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개장 직후 공모가(10만원) 대비 300% 오른 40만원으로 급등해 올해 3번째 따따블을 기록했다. 따따블로 거래를 마치면서 지난 22일 시가총액은 2조3446억원으로 코스피 129위에 오르기도 했다.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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