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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본사. 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지난 20일과 21일에 이어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2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1.07%) 오른 7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지난 21일에 약 1년10개월 만에 주가가 7만5000원을 회복한 데 이어 이날도 장 초반 소폭 상승하며 7만5000원대에 안착했다.
내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날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올해 들어 35.1%가 올랐다.
이에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의 9만전자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 목표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했고 유진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도 목표가를 9만3000원으로 높였다.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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