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청에서 지난 19일 열린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왼쪽 세번째)가 의성군측에 대상을 시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평가에서 의성군은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전략과제를 선정, 투자유치 기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총사업비 422억원을 전액 군비로 투자해 의성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90억 원을 투입해 세포배양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미래 신성장산업 동력인 세포배양산업과 이를 바탕으로 한 바이오 연관산업의 육성에 매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의성군은 관내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74.6억 원)을 비롯해 △의성워라밸복합문화센터건립(100억 원) △세포배양지원센터 GMP구축(94억 원) △단밀농공단지 기숙사 건립(42억 원)을 추진하는 등 과감한 결단을 통한 시설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또 △투자유치진흥기금 운용을 통한 투자기업 인센티브 제공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외국인 근로자 통역지원 △취약지역 공전전환 지원사업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세포배양 인재양성 혁신기술 지원사업 등 다양한 경로와 분야에서 기업을 지원하며 투자 유인을 제공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심각한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우량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유치와 관내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자하고 싶은 의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6월 에너지 위기설과 미-이란 종전 합의 [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8737607cbe734685929e6002b4afd6cd_T1.jpg)


![트럼프 “종전합의 14일 체결” 호언에도…이란과 여전히 ‘동상이몽’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523.PGT20260523146401009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에너지 전환의 특이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투표용지 부족이 망가뜨린 것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 눈] 코스피 8000 시대 자신감, 부동산으로 이어져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570af9e540994e7180aa5b9630067f4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