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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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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제11회 신변보호사 자격검정시험서 합격자 19명”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2.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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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지난 11월 18일에 시행된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자격검정시험에서 합격한 재학생들이 총 19명에 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경비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된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시험에서 항공보안계열 재학생 항공보안과정 10명, 경찰경호과정 5명, 특전부사관과정 3명, 국방경찰계열 1명 등 총 19명이 합격해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설명이다.

항공보안계열 정연완 학부장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지속적인 자격증 특강교육과 보안검색교육, 폭발물교육, 레펠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차원의 지원과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은 2·3년제 항공특성화 교육기관으로, 항공정비, 스마트비파괴, 항공관광, 항공보안, 국방경찰, 항공조종 등 항공분야 전공의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 및 내신 미반영으로 자체 적성검사와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대학, 전문대학 수시·정시 지원 및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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