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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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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화성향남역 서희스타힐스 와이즈시티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2.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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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일대에 2177세대 매머드 단지 ‘화성향남역 서희스타힐스 와이즈시티’를 공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번 달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서며 내년 1년간 유지하면 2025년 전국 다섯번째 특례시가 된다.

수도권 제2순환도로, 서해안고속도로를 기점으로 봉담~송산고속도로, 평택~화성~파주고속도로 등 교통망 개발과 내년 3월 GTX-A 개통, GTX-C 노선의 병점 연장 운행, 동탄인덕원선 화성시 구간 착공, 서울지하철 3호선 화성시 연장, 신안산선 향남 연장 등의 철도사업 개발이 있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팔탄면 주변으로 기아자동차, 향남제약산단, 발안일반산단, 장안첨단산단 등 다양한 업무지구를 배후에 두고 있어 직주근접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화성향남역 서희스타힐스 와이즈시티는 선호도가 높은 4Bay 구조의 평형 설계를 적용해 환기와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고 공간 효율성을 높인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넓혔다.커뮤니티 시설로는 게스트하우스, 남녀독서실, 디지털도서관 등 미래지향적인 편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부로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저감 식재와 세대 내 첨단 스마트홈 솔루션을 갖추고 있고 세대별 전용창고 제공과 방범 감지기, 가스차단 등을 도입했으며 주차관제, 무인택배, 전기차 충전 시설을 도입해 특화시설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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