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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iH |
iH에 따르면 재무추정 결과, iH는 2023년 매출 1조 1000억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 부채비율 190%대의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부채관리에 있어서도 괄목한 성과를 이어갔다.
2014년 8조 원대, 281%였던 부채규모는 지난해 5조원대, 200% 미만으로 대폭 개선됐고 올해는 전년대비 추가 감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iH는 부채규모가 최대였던 2014년 이후 1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매해 평균 8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했다.
조동암 iH 사장은 "국내외 경기불안 등으로 인한 리스크가 공사로 번지지 않도록 재무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정적 동력을 확보해 향후에도 공공임대주택 및 사회공헌사업 등 인천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원도심 재생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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