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홍성군이 관광브랜드 육성을 위해 서부 해안에 대한 대규모 관광인프라를 구축 중인 가운데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이 인생샷을 찍기에 최적의 명소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군은 기존 관광자원에 대한 대규모 시설 사업을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관광 브랜드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광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에 설치된 대형 글자조형물은 홍성군의 대표 관광지로써 상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남당항 인증샷을 위한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회색 콘크리트 구조물을 아름다운 경관자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트릭아트를 활용하여 옹벽에 천수만 배경의 노을과 푸른 파도를 입체적으로 연출, 이를 통해 공원 내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야간관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야간경관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을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곳 남당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0824@ekn.kr
|
군은 기존 관광자원에 대한 대규모 시설 사업을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관광 브랜드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광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에 설치된 대형 글자조형물은 홍성군의 대표 관광지로써 상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남당항 인증샷을 위한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회색 콘크리트 구조물을 아름다운 경관자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트릭아트를 활용하여 옹벽에 천수만 배경의 노을과 푸른 파도를 입체적으로 연출, 이를 통해 공원 내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야간관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야간경관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남당항 해양 분수공원을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곳 남당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0824@ekn.kr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7천피’ 눈앞,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4.8dbfc22ceb8e46d591c03bc2c8299340_T1.png)

![2천만원대 전기 해치백 BYD 돌핀…가성비 꼬리표 뗀 실속형 [시승기]](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24.fef918df68414d53b96d643af69b5d88_T1.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란 전쟁으로 확산하는 한국의 드론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1% 미만 외산폰’의 도전이 반가운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4f323970afa644e58aefdaec727c172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