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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왼쪽)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 |
재능기부를 통한 선한 사회적 영향력 확산을 약속한 청년세대 20인이 금융과 IT 분야 최고 리더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를 만나 ‘불가능을 넘어선 도전’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년세대 20인은 10월29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응모한 참가 신청자 중에 계획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및 영향력을 기준으로 선발됐다. 돈(경매)이 아닌 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자는 취지다.
청년 참가자들의 직업은 스타트업 대표, 직장인, 대학생, 의사, 프리랜서, 유학생, 인턴 등으로 다양했다. 각자의 경험, 특기, 본업 등을 살린 각양각색의 재능기부계획을 약속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27세다. 2002년생(21세)부터 1989년생(34세)으로 구성됐다. 남성이 13명, 여성이 7명이었다.
1부 행사에서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MC(김원훈)간 대담이 진행됐다. 청년들을 만난 소감과 출연 결심 이유, 평소 갓생 일과, 앞으로의 꿈과 계획, 기업가정신 및 기업인의 사회적 기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리더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고 리더들이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리더와 각 그룹별 1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한경협은 내년에도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한끼’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윤 한경협 CSR본부장은 이번 행사의 키워드로 "박현주 회장과 최수연 대표는 불가능과 실패에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함으로써 혁신을 만들어낸 금융·IT 분야 국가대표 기업인이자 살아있는 신화"라며 "현재 또는 미래의 청년 기업인들이 두 리더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고 제2의 박현주, 제2의 최수연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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