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중앙-강원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강원자치도 |
도에 따르면 지역청년 의견수렴 및 중앙-지방 청년 간 협력방안 및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정광열 경제부지사. 청년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국무조정실 중앙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들과 도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들 및 국무조정실 관계자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오현주 위원의 주재로 중앙과 도 청년위원의 청년정책 관련 주제발표와 중앙-지방 청년 간 협력방안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현주 위원의 ‘지역청년 의견수렴 방안’, 이동근 위원 ‘지방시대를 위한 청년의 역할 및 향우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에 이어 청년정책 사례, 강원 지역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 제안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 넓게 논의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중앙과 강원의 청년들이 직접 만나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앙-지방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되는 청년정책 심의·의결 기구로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당연직 실국장과 청년정책 활동가, 청년전문가 등 위촉직을 포함 21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ess003@ekn.kr









![“삼전닉스 비중 줄여라”…갈아타는 월가, ‘엑시트 코리아’ 본격화?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5.PAF20260725068501009_T1.jp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