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대 수시 합격자 발표 기간에 올해 33주년을 맞이한 한국항공전문학교는 항공인프라를 보유하며 현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항전은 1990년 설립돼 항공취업에 특화된 교육커리큘럼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꾸준한 항공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항공정비, 항공조종, 항공경영, 항공운항 과정이 운영 중에 있으며, 항공정비 전공은 추가적인 심화 과정으로 다양한 진로를 대비하고 있다.
학교 입학 관계자는 "현재 고3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인서울 한항전은 항공산업이 원하는 실무형 항공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목표에 맞게 빠른 항공트렌드 파악과 커리큘럼 반영이 특징이다. 올해는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K-UAM 산업에 맞춰 전기항공기(UAM)정비 과정을 항공정비 과정 내에 신설했다"고 말했다.
한항전은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높은 수준의 항공인프라를 활용한 실무중심 강의와 자격증 취득, 산학실습, 학위 취득을 할 수 있으며, 취업이후에도 졸업생 생애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업에만 전념한 졸업생을 위한 이력서 컨설팅, 자소서 첨삭, 면접준비 등 전폭적인 취업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학교에는 안정적인 항공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지원 중이며 한항전의 자체적인 취업보장 시스템,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이 구축돼 있다.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내신과 수능성적 미반영 전형인 적성면담, 면접 전형을 통해 2024학년도 신·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한항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靑 “한미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AIDC·피지컬AI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078221cf25834b518d220403424200b0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네이버 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글로벌 도약”](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2da14c81d1db4026ba4cd4a78c5ca98d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현대차 정의선 “피지컬 AI 오픈 생태계 구축…글로벌 로봇 AI 허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a55d2b291eb34a12920ccca947bff3c1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삼성 이재용 “AI 한미 협력 시대…반도체·기술 결합하면 더 큰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f064102cf0df4485921b8ab807735cd2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SK최태원 “한국, 글로벌 AI 테스트베드 될 것…비용 낮추고 부작용 줄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bc806ad6aa4643b988cc9789604278fb_T1.pn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