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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영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권택환 교장(왼쪽에서 3번째)이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
뇌활용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글로벌사이버대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심신건강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뇌교육학과, 명상치료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이번 협약으로 ‘맨발걷기’를 실천하며, 이론과 실무를 모두 아우르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일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는 맨발 걷기 트렌드에 맞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맨발걷기 캠페인을 펼치고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병영 총장은 "요즘 많은 지자체가 맨발 산책로를 조성하며 주민들의 맨발 걷기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장비나 비용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큰 효과를 주는 맨발 걷기가 더 확산돼야 한다"면서 "전국 최고의 황토 맨발걷기 해피로드가 자리하고 있고, 뇌교육, 명상치료 등 전문학과를 운영하고 있어 차별화된 심신건강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내년 1월 9일까지 202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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